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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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회원여러분!

2019년 기해년 새해 우리 학회 모든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여러분 가정에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은 우리 학회에 큰 행사가 2건 있습니다. 하나는 5월에 예정된 학술지 재평가가 있는 해이고, 또 하나는 10월에 예정된 국제행사가 기다리고 있는 해입니다. 이런 막중한 때에 회장으로서의 소임을 맡아 어깨가 무겁고 한 편으로 두렵기도 합니다. 이러한 두려움을 우리학회 회원님들의 저력으로 잘 극복되리라는 긍정의 힘으로 이겨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학회는 “한국홀리스틱교육학회”에서 2년 전 김복영 회장님께서 학문적인 폭을 넓히고자 학회의 문패를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로 바꾸어 달았습니다. 이제 우리나라 교육의 실천적인 이론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우리학회의 존재감을 높여야 하는 소임을 다해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의 많은 교육을 기반으로 연구하시는 학자들이 우리학회에서 학문적이 성과를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할 때라고 생각 합니다.

이에 우리학회는 내실 있게 규모를 확대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학회 회원님들께서는 주변에 계신 많은 훌륭한 학자님들이 우리 학회회원으로 많이 오셔서 활동하실 수 있도록 영입을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학회 발전을 위해 우리 모든 회원님들께 다음과 같이 노력하고자 호소 드립니다.

첫째, 2019년 금년에 가장 집중해서 처리해야 할 사항은 5월에 예정된 등재학술지인 우리학회의 학술지 재평가가 있습니다. 이에 모든 회원님들께서 재평가에 대비하여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를 위해 우리 학회의 모든 행적적인 노력을 집중하여 학회지 재평가에 적극적인 회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둘째, 2019년 10월에 예정된 국제학술대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우리 회원님들 모두는 내일이라는 생각으로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셋째, 금년에는 우리학회의 학교현장에서의 실천적인 노력을 위해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이 많이 참여하는 콜로키움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학교 선생님들과 학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콜로키움을 열어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학회 회원여러분! 우리 학회는 회장이 이끌어 가는 학회가 아닌 모든 회원님들이 이끌어 가는 학회입니다. 회원여러분 한분 한분이 모두 회장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서로 토론하는 학회활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우리 학회에서 회원여러분들의 학문적인 큰 성장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9년 1월
한국홀리스틱융합교육학회 회장 이 대 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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